윤증현 기획재정부 장관은 19일 강남3구(강남·서초·송파) 투기지역 해제와 관련 "국회에서 분양가 상한제 폐지, 미분양 주택 양도소득세 한시적 면제 법안 등이 먼저 선행되면 적극 검토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윤 장관은 이날 국회 기획재정위원회에 출석해 이같이 밝히며 "국회에 관련 법안을 2월 중 제출하려 하고 있으니 빨리 통과시켜 달라"고 말했다. 독자들의 PICK! "며느리가 죽는 게 낫지" 17년 버텼는데 무너진 아내…남편은 방관 아이 넷 '사돈총각'과 사랑에 빠진 딸…가출까지 '80세' 노주현 뜻밖 근황…"14억에 월 400만원 실버타운" "우리 팀장이 딱 홍명보"...에이스 안 쓰는 심리 '소름 돋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