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야가 미디어법 등 쟁점법안 처리안을 국회의장이 제시한 중재안으로 잠정 합의한 가운데 민주당 당직자들이 2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 진입을 시도하고 있다. 독자들의 PICK! "노출 없는데" 여성 무용수 엉덩이 집요한 촬영 '발칵' "감당 안 될 여자" 고영욱, 류수영·박하선 부부 저격 하영 두번 죽이나…극우 만화가 "불쌍" 두둔에 "친일 인증마크" '정준영 단톡방' 이종현, 뜻밖의 근황 "회사원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