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야가 미디어법 등 쟁점법안 처리안을 국회의장이 제시한 중재안으로 잠정 합의한 가운데 민주당 당직자들이 2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 진입을 시도하고 있다. 독자들의 PICK! 조영남, 또 전처 윤여정 언급 "여자는 다 여친…뒹굴며 웃어" '베드신 도전' 43세 오정연 "정자 기증 합법화돼야" "106㎏ 만삭 화보"...백진경, 상의 탈의 파격 포즈 박정희 자작극?…홍혜걸, '암살자들' 저격 "억지 음모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