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회창 자유선진당 총재가 25일 오전 10시 서울역사박물관 분향소를 방문해 고(故) 노무현 전 대통령을 조문했다.
이날 조문에는 이 총재와 심대평 대표, 조순형, 이용희 상임고문 등 당 지도부와 당직자 등 50여명이 함께 했다.
이 총재는 분향소 방명록에 '삼가 명복을 빕니다'라고 기록했으며 심 대표는 '삼가 고인의 영면 명복을 빕니다'라고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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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회창 자유선진당 총재가 25일 오전 10시 서울역사박물관 분향소를 방문해 고(故) 노무현 전 대통령을 조문했다.
이날 조문에는 이 총재와 심대평 대표, 조순형, 이용희 상임고문 등 당 지도부와 당직자 등 50여명이 함께 했다.
이 총재는 분향소 방명록에 '삼가 명복을 빕니다'라고 기록했으며 심 대표는 '삼가 고인의 영면 명복을 빕니다'라고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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