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회창 자유선진당 총재가 25일 오전 10시 서울역사박물관 분향소를 방문해 고(故) 노무현 전 대통령을 조문했다. 이날 조문에는 이 총재와 심대평 대표, 조순형, 이용희 상임고문 등 당 지도부와 당직자 등 50여명이 함께 했다. 이 총재는 분향소 방명록에 '삼가 명복을 빕니다'라고 기록했으며 심 대표는 '삼가 고인의 영면 명복을 빕니다'라고 썼다. 독자들의 PICK! "다시 교도소에 들어가야지"...'264억 계좌' 남편의 두얼굴 "24살 연하 직원과 바람난 남편...언니집까지 경매로 날렸어요" "아빠랑 하는 병원놀이" 두 딸에 몹쓸짓...언니는 세상 떠났다 '음주 뺑소니' 김호중 출소..."사랑한다, 기다렸다" 팬들, 교도소 마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