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무현 전 대통령의 서거 사흘째인 25일 오전 서울역사박물관 내 분향소를 찾은 이회창 자유선진당 총재(가운데)가 조문을 하고 있다. 이총재는 지난 23일 노 전 대통령 봉하마을 빈소를 찾았으나 노사모등 지지자들의 반발로 발걸음을 돌렸었다. 독자들의 PICK! "24살 연하 직원과 바람난 남편...언니집까지 경매로 날렸어요" "다시 교도소에 들어가야지"...'264억 계좌' 남편의 두얼굴 "아빠랑 하는 병원놀이" 두 딸에 몹쓸짓...언니는 세상 떠났다 '음주 뺑소니' 김호중 출소..."사랑한다, 기다렸다" 팬들, 교도소 마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