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당 공천심사위원회(위원장 장광근)는 14일 박희태 전 대표를 다음달 열리는 경남 양산 재선거 후보로 최종 확정했다. 장광근 위원장은 이날 오후 국회에서 브리핑을 갖고 "박 전 대표와 김양수 전 국회의장 비서실장 등 2명의 후보자가 여론조사 결과 오차범위 안에서 우열을 가릴 수 없었지만 당 공헌도 등을 종합 검토해 박 전 대표를 공천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독자들의 PICK! "며느리가 죽는 게 낫지" 17년 버텼는데 무너진 아내…남편은 방관 아이 넷 '사돈총각'과 사랑에 빠진 딸…가출까지 '80세' 노주현 뜻밖 근황…"14억에 월 400만원 실버타운" "우리 팀장이 딱 홍명보"...에이스 안 쓰는 심리 '소름 돋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