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28 국회의원 재보선에서 민주당 정범구 후보가 충북 증평.진천.괴산.음성 선거구에서 당선 확정됐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정 후보가 3만1232표(41.94%)를 획득해 2위인 한나라당 경대수 후보(2만2077표·29.64%)를 9155표차로 앞섰다.
정 후보는 충북 음성 출신으로 16대 국회의원을 지냈으며 15대 대선 당시 대통령후보 합동 TV토론회, CBS와 KBS의 시사프로그램 진행을 맡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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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28 국회의원 재보선에서 민주당 정범구 후보가 충북 증평.진천.괴산.음성 선거구에서 당선 확정됐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정 후보가 3만1232표(41.94%)를 획득해 2위인 한나라당 경대수 후보(2만2077표·29.64%)를 9155표차로 앞섰다.
정 후보는 충북 음성 출신으로 16대 국회의원을 지냈으며 15대 대선 당시 대통령후보 합동 TV토론회, CBS와 KBS의 시사프로그램 진행을 맡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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