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무성 "천안함 감사결과 前 문책, 빠르다"

속보 김무성 "천안함 감사결과 前 문책, 빠르다"

김선주 기자
2010.05.21 15:45

김무성 한나라당 원내대표는 21일 천안함 조사결과와 관련, "고위층 한 두 명의 책임을 묻고 끝날 일이 아니다"며 "반드시 책임져야 할 문제"라고 말했다. '

김 원내대표는 이날 오전 여의도 당사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감사원 감사 결과를 본 뒤 한꺼번에 책임을 물어야 한다"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감사 결과 이전에 문책하는 것은 빠르다"며 "야당을 설득해 빠른 시일 내에 대북결의안이 나오도록 하겠다"고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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