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는 8일 18대 국회 후반기 첫 본회의를 열고 6선의 박희태 한나라당 의원(경남 양산)을 18대 국회 후반기 의장으로 선출했다. 18대 국회 최다선인 7선의 조순형 자유선진당 의원이 임시 의장을 맡아 실시한 이날 투표에서 박 의장은 단독후보로 출마해 투표 의원 249명 가운데 236명의 찬성표를 얻었다. 독자들의 PICK! 아내 산후조리원에 있는데...'친구 여친'과 불륜 남편, 성폭행 고소전까지 사별한 정선희 "오열 사진 지워줘"...거절당하며 들은 말 '정신 번쩍' "일 관두고 엄마 돌봐줘" 아내에 맡기고...바람난 남편 "재산 다 내 거" "김지원 아닌 줄" 파격 노출 드레스 입은 근황...팬들 걱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