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흥길 한나라당 정책위의장은 12일 새해 예산안에서 민생 예산 등이 제대로 반영되지 않은 책임을 지고 정책위의장직을 사퇴한다고 밝혔다.
도병욱 기자
2010.12.12 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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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흥길 한나라당 정책위의장은 12일 새해 예산안에서 민생 예산 등이 제대로 반영되지 않은 책임을 지고 정책위의장직을 사퇴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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