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일 오후 서울 여의도 한나라당 4.27 재보궐 선거 개표상황실에서 경기 성남 분당을에 출마한 강재섭 후보가 민주당 손학규 후보 보다 득표율이 뒤쳐진다는 YTN 출구조사 결과를 지켜보다 의원들과 당직자들이 자리를 떠나고 있다. 독자들의 PICK! "촬영장서 수유까지"…김민희, '혼외자' 첫 공식 언급 '성과급의 힘?' 삼전女·닉스男 소개팅..."6명 전원 커플" 증조부 친일 몰랐다? "하영, 33세인데..." 일갈한 역사학자 "내 집 노린다고?"...며느리 '스토킹 고소'한 시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