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기문 유엔 사무총장, 박희태 국회의장과 부인 김행자 여사(사진 왼쪽부터)가 10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 내 한옥에서 오찬을 갖기 전 환하게 웃고 있다. 독자들의 PICK! "브라 안 하셨냐"...서인영, 속 비치는 드레스 룩에 제작진 '당황' "스폰서 제안, 옷 벗으라고" 13년차 여배우 호텔 감금 충격 최준희 앞 '무릎 꿇은' 11살연상 남편...신혼여행서 무슨 일 '프리스틴' 멤버→성형외과 실장 됐다…"먹고 살려면" 깜짝 근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