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명박 대통령이 8일 "전세 올해가 고비다. 내년 고개를 숙일 것이라고 본다"고 말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밤 '추석맞이 특별기획 대통령과의 대화'에 출연해 "소형 임대 아파트 많이 지으려는 계획이다. 건축 허가 신청 많이 들어왔다"며 이같이 말했다. 이 대통령은 또 "현재 대책은 2% 낮은 이율로 없는 사람 집 옮겨 가게 하고, 소액 임대 주택 짓는 수 밖에 없다"고 말했다. 독자들의 PICK! 오윤아, 재혼 알리며 눈물…"시부모, 발달장애 아들 손자로 받아줘" '성추행 피해' 이름까지 바꾼 여군..."또, 상관이 알몸으로 덮쳐" "상간녀랑 하루 60통" 차도 뽑아준 남편...충격에 정신병원 입원 배우 엄수빈, 눈 둘 곳 없는 파격 드레스 자태…걸을 때마다 '아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