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이해인 기자) News1 이해인 기자 10.26 서울시장 재보선에 출마한 나경원 후보(위)와 박원순 후보(아래)의 얼굴 표정 변화. 두 후보 모두 피곤함이 얼굴에 묻어난다. ☞ 뉴스1 바로가기 독자들의 PICK! 김구라 "문중 땅 40만평...자손 많지 않아 희망" "아내 못생겨, 똥개 닮았다" 남편 18년간 막말 최동석·박지윤, 상간소송 양측 모두 기각 "타임머신 타고..." 이승철, 대마초 사건 후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