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이해인 기자) News1 이해인 기자 10.26 서울시장 재보선에 출마한 나경원 후보(위)와 박원순 후보(아래)의 얼굴 표정 변화. 두 후보 모두 피곤함이 얼굴에 묻어난다. ☞ 뉴스1 바로가기 독자들의 PICK! 장윤정 "어머니 은행계좌 돈 다 털렸다" 충격...무슨 일? "배우자 몰래, 불륜 상대 만나는 법"...아이·강아지와 '이곳'에 16살 아들 절친과 성관계한 시장…친동생도 미성년 성범죄자 "7억 내놔" 김호중, 악플러 상대 소송 패소 확정…소송비용도 부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