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이해인 기자) News1 이해인 기자 10.26 서울시장 재보선에 출마한 나경원 후보(위)와 박원순 후보(아래)의 얼굴 표정 변화. 두 후보 모두 피곤함이 얼굴에 묻어난다. ☞ 뉴스1 바로가기 독자들의 PICK! '86세' 전원주, 33세 몸짱남 가슴 더듬더듬…"성희롱" 시끌 '종말이' 곽진영, 급노화 모습에 깜짝..."얼굴에 손 대지 말걸" "노출 연기에 유흥주점 끌려다녀"…사라진 여배우, 배달원 된 근황 '동성 결혼' 크리스틴 스튜어트, 과감해진 패션…성게 헤어스타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