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이해인 기자) News1 이해인 기자 10.26 서울시장 재보선에 출마한 나경원 후보(위)와 박원순 후보(아래)의 얼굴 표정 변화. 두 후보 모두 피곤함이 얼굴에 묻어난다. ☞ 뉴스1 바로가기 독자들의 PICK! 허니문 베이비 '출생의 비밀'...결혼 직전 전남친 만난 아내 소유, 임영웅과 '제주도 열애설' 전말 공개 '음주 뺑소니' 김호중, 옥중 50억 돈방석?…지분가치 '반전' 남편 방에 정력제..."아들아, 인생 즐겨" 불륜 응원한 시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