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일 북한 국방위원장의 사망이 공식 발표된 지 사흘째인 21일, 북한 노동신문이 김 위원장의 옛 사진 일부를 공개했다.
이날 노동신문이 공개한 사진들은 7장으로 모두 1960년대 초반 김 위원장이 김일성 대학을 다니던 시절의 사진들이다.
사진 속 김 위원장은 지금에 비해 몰라볼 정도로 얼굴이 통통하고 이목구비가 뚜렷한 모습을 하고 있다.
김 위원장이 병치레를 하면서 살이 빠진 때와 비교해 보면 과거에는 체구가 훨씬 커 보여 마치 아버지인 김일성 주석의 모습을 연상시킨다.
북한 노동신문은 21일 김정일 국방위원장의 옛 사진을 일부공개했다. 이날 공개 된 사진은 주로 1960년대 김 위원장이 김일성대학을 다니던 시절들의 사진으로 지금에 비해 얼굴 생김새가 분명하고 체구가 컸던 김 위원장의 모습을 확인할 수 있다. News1 서재준 기자북한 노동신문은 21일 김정일 국방위원장의 옛 사진을 일부공개했다. 이날 공개 된 사진은 주로 1960년대 김 위원장이 김일성대학을 다니던 시절들의 사진으로 지금에 비해 얼굴 생김새가 분명하고 체구가 컸던 김 위원장의 모습을 확인할 수 있다. News1 서재준 기자북한 노동신문은 21일 김정일 국방위원장의 옛 사진을 일부공개했다. 이날 공개 된 사진은 주로 1960년대 김 위원장이 김일성대학을 다니던 시절들의 사진으로 지금에 비해 얼굴 생김새가 분명하고 체구가 컸던 김 위원장의 모습을 확인할 수 있다. News1 서재준 기자북한 노동신문은 21일 김정일 국방위원장의 옛 사진을 일부공개했다. 이날 공개 된 사진은 주로 1960년대 김 위원장이 김일성대학을 다니던 시절들의 사진으로 지금에 비해 얼굴 생김새가 분명하고 체구가 컸던 김 위원장의 모습을 확인할 수 있다. News1 서재준 기자북한 노동신문은 21일 김정일 국방위원장의 옛 사진을 일부공개했다. 이날 공개 된 사진은 주로 1960년대 김 위원장이 김일성대학을 다니던 시절들의 사진으로 지금에 비해 얼굴 생김새가 분명하고 체구가 컸던 김 위원장의 모습을 확인할 수 있다. News1 서재준 기자북한 노동신문은 21일 김정일 국방위원장의 옛 사진을 일부공개했다. 이날 공개 된 사진은 주로 1960년대 김 위원장이 김일성대학을 다니던 시절들의 사진으로 지금에 비해 얼굴 생김새가 분명하고 체구가 컸던 김 위원장의 모습을 확인할 수 있다. News1 서재준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