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표] 울산 지역 19대 총선 출마 예상자

[표] 울산 지역 19대 총선 출마 예상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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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12.30 17:37

(서울=뉴스1) 민지형 곽선미 기자 = ◆울산

전통적으로한나라당의 ‘아성’인지역이다. 하지만 4.27 재보선에서 기초단체장 2곳을 모두 야권이 차지하는 등 분위기가 변하고 있어 내년 총선 관심 지역으로 떠오르고 있다.

특히 조승수 통합진보당 의원이 자신의 현 지역구인북구에 출마하지 않고 남구갑에 출마하기로 결심하면서관심을 모으고 있다. 남구갑은 한나라당세(勢)가 강한 지역이다. 북구에는 조 의원을 대신해 김창현 통합진보당 울산시당위원장이 나섰다.

울주군은 보수진영의 후보단일화가 관건이다. 현역인 강길부 의원을 비롯해 강정호·김익환 변호사, 김문찬 교수, 한성환 친박연합 지역위원장 등 보수성향 인사가 10명 정도 거론되고 있다.

29일 현재 이 지역에 도전장을 던진 후보들은 6개 지역구에 모두 19명으로 평균 경쟁률이 3.2대 1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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