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고두리 서재준 기자 = ◆제주 제주 지역 선거구 3곳 모두 17대,18대 잇달아 민주통합당이 싹쓸이한 가운데, 19대에서도 이들이 모두 3선에 성공할지가 관심이다. 강창일 민주통합당 의원의 지역구인 제주시 갑에 현재까지 한나라당 4명, 통합진보당 1명의 예비후보가 등록했다. 이중 7,8대 제주도의회 의원을 지낸 고동수, 장동훈 후보들이 어떤 성적을 올릴지 관심이다. News1 ☞ 뉴스1 바로가기 독자들의 PICK! 100만원도 못 벌던 개그맨..."수입 1000배" 변호사 된 깜짝 근황 "제수씨와 잠자리를?" 초강수 질문…'친자확인' 남편, 끝내 결백 입증 "조진웅, 은퇴할 줄 몰랐다…식사 제안도 거절" 정지영 감독이 전한 근황 치어리더 정가예 "폭언·욕설에 병원 치료→활동 중단" 무슨 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