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이종덕 기자 = 5일 서울 여의도 국회 문화체육관광방송통신위원회 전체회의에 출석한 최시중 방송통신위원회 위원장이 자리에 앉고 있다. 검찰은 최 방송통신위원장의 측근인 정모 전 보좌역의 뇌물수수 의혹들에 수사를 본격화하고 있다. <저작권자 뉴스1 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뉴스1 바로가기 독자들의 PICK! '성매매 논란' 지나, 결혼·출산?…웨딩드레스 이어 유모차까지 100만원도 못 벌던 개그맨..."수입 1000배" 변호사 된 깜짝 근황 "제수씨와 잠자리를?" 초강수 질문…'친자확인' 남편, 끝내 결백 입증 "조진웅, 은퇴할 줄 몰랐다…식사 제안도 거절" 정지영 감독이 전한 근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