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와대 "특검 수용하나, 사찰 대부분 노무현 정부서 이뤄져"

청와대 "특검 수용하나, 사찰 대부분 노무현 정부서 이뤄져"

뉴스1 제공
2012.03.31 17:56

(서울=뉴스1) 서봉대 기자= 청와대는 31일 KBS새노조가 폭로한 국무총리실 공직윤리지원관실의 사찰사례 2600여건 중80% 이상이 지난 노무현정부 시절 이뤄졌다고 밝히고 총선을 앞두고 사실관계를 왜곡한 정치 공세를 중단하라고 촉구했다.

또 새누리당의 특별검사 도입 요구에 대해서는 수용의사를 밝혔다.

하지만 권재진 법무장관의 사퇴 요구와 관련해선 검찰 수사 결과 문제가 있다고 판단된 인사에 대해서는 지위고하에 상관없이 책임지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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