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창중 대통령직 인수위원회 대변인은 22일 오후 서울 삼청동 금융연수원 '인수위 공동기자회견장'에서 브리핑을 갖고 "4대강에 대해서는 조사 결과를 객관적으로 평가해서 의혹이 있으면 밝히고, 고칠 것은 고치고, 보완할 것은 보완해야 한다는 것이 인수의 입장"이라고 밝혔다.
이상배 기자
2013.01.22 16: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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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창중 대통령직 인수위원회 대변인은 22일 오후 서울 삼청동 금융연수원 '인수위 공동기자회견장'에서 브리핑을 갖고 "4대강에 대해서는 조사 결과를 객관적으로 평가해서 의혹이 있으면 밝히고, 고칠 것은 고치고, 보완할 것은 보완해야 한다는 것이 인수의 입장"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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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 정치부장입니다. △2002년 서울대 경제학부 졸업 △2011년 미국 컬럼비아대 경영대학원(MBA) 졸업 △2002년 머니투데이 입사 △청와대, 국회, 검찰 및 법원, 기재부, 산자부, 공정위, 대기업, 거래소 및 증권사, IT 업계 등 출입 △2019∼2020년 뉴욕특파원 △2021∼2022년 경제부장 △2023년∼ 정치부장 △저서: '리더의 자격'(북투데이), '앞으로 5년, 결정적 미래'(비즈니스북스·공저)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