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 대정부질문…北 핵실험 집중질의 이어질 듯

국회 대정부질문…北 핵실험 집중질의 이어질 듯

뉴스1 제공
2013.02.14 09:00

(서울=뉴스1) 김승섭 기자 =

국회는 14일 오전 10시 본회의를 열고 김황식 국무총리를 비롯한 15개 부처 국무위원을 상대로 국정 전반에 관한 대정부 질문을 한다.

이날 대정부질문 분야는 정치·외교·통일·안보·경제·교육·사회·문화 등 국정전반에 걸쳐 이뤄진다.

그러나 최근 북한의 3차 핵실험 강행과 관련해 외교·안보 관련 부처를 중짐으로 집중적인 질의 응답이 진행될 것으로 전망된다.

이밖에 국가정보원 여직원의 선거개입 논란과 4대강 사업 감사 결과, 쌍용차 국정조사 실시 주장을 둘러싼 질의도 예상된다.

대정부 질문에는 새누리당에서 이명수, 조명철, 이한성, 이노근, 김재원 의원이 민주통합당에서는 김동철, 정청래, 홍종학, 김경협 의원이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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