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길재 통일부 장관은 6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우리 정부가 지속적으로 제기해온 남북 당국간 회담 제의를 오늘 북측이 수용해 긍정적으로 평가한다"며 "개성공단 금강산 관광 및 이산가족상봉 등 남북간 현안을 해결하기 위한 남북 장관급 회담을 12일 서울에서 개최할 것을 제의한다"고 북측에 공식 제안했다.
성세희 기자
2013.06.06 1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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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길재 통일부 장관은 6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우리 정부가 지속적으로 제기해온 남북 당국간 회담 제의를 오늘 북측이 수용해 긍정적으로 평가한다"며 "개성공단 금강산 관광 및 이산가족상봉 등 남북간 현안을 해결하기 위한 남북 장관급 회담을 12일 서울에서 개최할 것을 제의한다"고 북측에 공식 제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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