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중국군 유해 송환 앞두고 개토된 적군묘지

[단독] 중국군 유해 송환 앞두고 개토된 적군묘지

뉴스1 제공
2013.12.19 16:55

(파주=뉴스1) 손형주 기자 =

19일 중국군 유해가 묻힌 경기도 파주시 적성면 적군묘지가 유해송환 작업을 앞두고 개토 되어 있다. © News1
19일 중국군 유해가 묻힌 경기도 파주시 적성면 적군묘지가 유해송환 작업을 앞두고 개토 되어 있다. © News1

19일 중국군 유해가 묻힌 경기도 파주시 적성면 적군묘지가 유해송환 작업을 앞두고 개토 되어 있다.

한국과 중국은 경기도 파주시 적성면의 ‘적군묘지’에 안장된 중국군 유해 송환에 합의했다.

국방부 관계자는 “이날 적군묘지에서 개토제를 시작으로 중국군 유해 발굴을 시작했다”면서 “발굴된 유해를 씻고 건조하는 데 2~3개월이 걸린다. 유해와 유품, 감식기록지를 묶어 입관도 해야 하기 때문에 전체적으로 수개월이 소요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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