朴 대통령 "내수활성화 핵심과제는 일자리 창출"

朴 대통령 "내수활성화 핵심과제는 일자리 창출"

김익태 기자
2014.02.25 10:35

박근혜 대통령 '경제혁신 3개년 계획' 담화문

"내수활성화를 위한 핵심과제는 일자리 창출. 특히, 선진국과 비교해 크게 취약한 청년과 여성의 고용률을 확실히 끌어 올려야. 청년 일자리 50만 개를 창출할 것. 학벌보다 능력이 중시되는 사회를 만들기 위해 금년 말까지 800여 개 모든 직무에 대해 국가직무능력표준(NCS) 개발 완료. 현재 일부 기관에서 시행 중인 직무능력평가제 단계적으로 확대.

일·학습 병행제도 참여기업과 학교에 대한 인센티브 확대해 선취업 후진학을 정착. 산업계 수요에 맞게 교육과정 개편. 특성화고와 마이스터고 등의 직업교육과정에 참여한 기업에 대해 세제지원 강화.

청년 일자리 미스매치 완화하기 위해 청년층이 선호하는 서비스분야 일자리 확대와 함께 산업단지를 청년 친화적 근무환경으로 바꾸어 나갈 것. 특히, 고졸 중소기업 재직자를 대상으로 과거 재형저축과 유사한 '청년희망키움통장'을 도입해 중소기업 근무 유인도 강화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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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익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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