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 오후 현재 총기 난사 탈영병 임모 병장 검거작전 과정에서 작전 투입부대와 임 병장 간에 교전이 벌어지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군 당국 등에 따르면 이날 오후 2시20분쯤 강원도 고성군 현내면 명파초등학교 인근에서 투입부대와 임 병장간 교전이 있었으며 이 과정에서 추격하던 소대장 1명이 총상을 입은 것으로 알려졌다.
임 병장은 지난 21일 동료병사들에게 총기를 난사하고 실탄 60여발을 소지한 채 도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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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일 오후 현재 총기 난사 탈영병 임모 병장 검거작전 과정에서 작전 투입부대와 임 병장 간에 교전이 벌어지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군 당국 등에 따르면 이날 오후 2시20분쯤 강원도 고성군 현내면 명파초등학교 인근에서 투입부대와 임 병장간 교전이 있었으며 이 과정에서 추격하던 소대장 1명이 총상을 입은 것으로 알려졌다.
임 병장은 지난 21일 동료병사들에게 총기를 난사하고 실탄 60여발을 소지한 채 도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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