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부전선 GOP 총기난사 사건 수색팀이 23일 임모 병장에 대한 체포작전에 돌입한 가운데 이날 오전 대치 현장에서 총격전이 벌어지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앞서 임 병장은 대치 과정에서 수색팀 일부 병력에게 "아버지와 통화를 하고 싶다"고 요구, 휴대전화를 던져준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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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부전선 GOP 총기난사 사건 수색팀이 23일 임모 병장에 대한 체포작전에 돌입한 가운데 이날 오전 대치 현장에서 총격전이 벌어지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앞서 임 병장은 대치 과정에서 수색팀 일부 병력에게 "아버지와 통화를 하고 싶다"고 요구, 휴대전화를 던져준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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