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퍼트 주한 美대사, 괴한에 피습…"전쟁 훈련 반대"(2보)

리퍼트 주한 美대사, 괴한에 피습…"전쟁 훈련 반대"(2보)

오세중 기자
2015.03.05 08:05

[the300]

마크 리퍼트 주한미국대사가 5일 오전 7시40분쯤 서울 세종문화회관 조찬 강연회에서 괴한의 습격을 받아 피를 흘리며 병원을 후송됐다. 괴한은 리퍼트 대사에게 달려들어 오른쪽 뺨에 자상을 입힌 것으로 알려졌다.

괴한은 "전쟁 훈련 반대"를 외치며 경찰에 끌려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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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배 기자

머니투데이 정치부장입니다. △2002년 서울대 경제학부 졸업 △2011년 미국 컬럼비아대 경영대학원(MBA) 졸업 △2002년 머니투데이 입사 △청와대, 국회, 검찰 및 법원, 기재부, 산자부, 공정위, 대기업, 거래소 및 증권사, IT 업계 등 출입 △2019∼2020년 뉴욕특파원 △2021∼2022년 경제부장 △2023년∼ 정치부장 △저서: '리더의 자격'(북투데이), '앞으로 5년, 결정적 미래'(비즈니스북스·공저)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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