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무성-유승민, 6일 경기도 메르스 현장대책회의 참석

김무성-유승민, 6일 경기도 메르스 현장대책회의 참석

황보람 기자
2015.06.05 18:41

[the300] 문재인, 5일 경기도 찾아 '초당적 협력' 약속

새누리당 김무성 대표가 4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귀빈식당에서 열린 메르스 비상대책특위 및 전문가 합동 간담회에서 의료 전문가들에게 메르스 사태에 대한 잘의를 하고 있다. 2015.6.4/뉴스1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새누리당 김무성 대표가 4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귀빈식당에서 열린 메르스 비상대책특위 및 전문가 합동 간담회에서 의료 전문가들에게 메르스 사태에 대한 잘의를 하고 있다. 2015.6.4/뉴스1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무성 새누리당 대표는 오는 6일 경기도를 방문해 메르스 관련 현장대책회의를 열 예정이다.

경기도에 따르면 김 대표는 이날 오후 2시 30분 경기도지사 집무실을 방문해 남경필 경기도지사와 메르스 관련 대책회의를 연다.

이 자리에는 유승민 새누리당 원내대표와 원유철 정책위의장 및 이명수 메르스비상대책특위 위원장, 함진규 경기도당 위원장이 함께한다.

경기도 측에서는 남 지사와 이재정 경기도 교육감 및 강득구 경기도의회 의장이 참석한다.

5일 오전 문재인 새정치민주연합 대표와 김춘진 국회 보건복지위원장, 추미애 메르스대책위원장 등 야당 측은 경기도청을 방문해 메르스 관련 '초당적 협력'을 약속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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