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300]9일 오후 개최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전체회의 모습. 사진=뉴스1. 메르스(MERS·중동호흡기증후군) 관련 국회 담당 상임위인 보건복지위원회는 오는 9일 오후 전체회의를 열고 관련 전문가 초청 공청회를 진행한다. 이날 공청회에는 이재갑 한림대 강남성심병원 감염내과 교수와 전병율 연세대 보건대학원 교수, 최보율 한양대 의과대학 교수, 최재욱 대한의사협회 의료정책연구소장이 참석한다. 국회 복지위 관계자는 8일 "메르스 관련 현황을 진단하고 확산 방지를 위한 대책을 논의하는 공청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독자들의 PICK 지금 4,800명 읽는 중 1"싸가지 없어" 사미자, 뇌경색 간병한 며느리에 독설 2승리, 혼전임신 아닌 법적 부부 상태…"내년 출산" 3"아내가 이혼한다고" 정종철, 아파트 처분한 사연 4바람피우고 시한부 된 남편..."이별 결심" 동거녀의 고민 5식물인간 된 며느리 병수발...17년 만에 깨어나 한 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