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300]17일 기획재정위원회 전체회의 이주열 한국은행 총재/사진=뉴스1 이주열 한국은행 총재가 17일 메르스(MERS·중동호흡기증후군) 사태에 대해 "소비에 미치는 영향은 아직 가늠하기는 어렵지만 부정적인 영향을 주는 것은 분명하다"며 "경제성장률에 어느정도 영향줄 지 파악 중"이라고 밝혔다. 이 총재는 이날 오전 국회 기획재정위원회 전체회의에 참석해 경제성장률 전망치를 하향조정해야하는 것 아니냐는 신계륜 새정치민주연합 의원의 질의에 대해 "7월에 통화정책방향을 결정할 때 (종합적으로 판단하겠다)"라며 이같이 말했다. 독자들의 PICK 지금 2,407명 읽는 중 1"싸가지 없어" 사미자, 뇌경색 간병한 며느리에 독설 2바람피우고 시한부 된 남편..."이별 결심" 동거녀의 고민 3빅뱅 출신 승리, 내년 1월 아빠 된다 4식물인간 된 며느리 병수발...17년 만에 깨어나 한 말 5이효리, 이상순과 함께 반신욕... "얼마나 좋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