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교안 "경기활성화 땐 가계부채 심각히 검토"

황교안 "경기활성화 땐 가계부채 심각히 검토"

이상배 기자
2015.06.22 10:29

[the300]

황교안 국무총리는 22일 경제분야 대정부질문에서 "가계부채가 많아지는 것은 경제활성화에 부담이 될 수 있다"며 "금리인하 등을 통해 경제활성화가 이뤄진다면 (가계)부채 문제에 대해 좀 더 심각한 검토를 해야 한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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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배 기자

머니투데이 정치부장입니다. △2002년 서울대 경제학부 졸업 △2011년 미국 컬럼비아대 경영대학원(MBA) 졸업 △2002년 머니투데이 입사 △청와대, 국회, 검찰 및 법원, 기재부, 산자부, 공정위, 대기업, 거래소 및 증권사, IT 업계 등 출입 △2019∼2020년 뉴욕특파원 △2021∼2022년 경제부장 △2023년∼ 정치부장 △저서: '리더의 자격'(북투데이), '앞으로 5년, 결정적 미래'(비즈니스북스·공저)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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