朴대통령 "임금피크제 도입, 선택이 아닌 필수"

朴대통령 "임금피크제 도입, 선택이 아닌 필수"

이상배 기자
2015.09.01 13:57

[the300]

박근혜 대통령은 1일 "어려운 시기에 정년연장에 따른 기관 부담을 덜어주면서 청년 일자리 위축을 최소화하기 위해 임금피크제 도입은 선택이 아니라 필수라고 할 수 있다"고 말했다.

박 대통령은 이날 오전 청와대에서 국무회의를 주재하며 이 같이 밝히고 "임금피크제가 민간 부분에 지속적으로 확대되기 위해서는 공공기관이 솔선수범해 올해 중에는 모든 기관이 도입을 완료해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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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배 기자

머니투데이 정치부장입니다. △2002년 서울대 경제학부 졸업 △2011년 미국 컬럼비아대 경영대학원(MBA) 졸업 △2002년 머니투데이 입사 △청와대, 국회, 검찰 및 법원, 기재부, 산자부, 공정위, 대기업, 거래소 및 증권사, IT 업계 등 출입 △2019∼2020년 뉴욕특파원 △2021∼2022년 경제부장 △2023년∼ 정치부장 △저서: '리더의 자격'(북투데이), '앞으로 5년, 결정적 미래'(비즈니스북스·공저)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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