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300]긴급 기자회견
문재인 새정치민주연합 대표는 9일 기자회견을 열어 "혁신안이 통과하지 못하면 즉시 당대표직에서 물러나겠다"고 밝혔다.
그는 "혁신위 과정과 함께 저에 대한 재신임을 당원과 국민께 묻겠다"며 이같이 말했다.
문 대표는 "혁신을 위해 어떤 분의 어떤 의견도 받아들이겠다"면서도 "당을 흔드는 것이 금도를 넘어섰다"고 비판했다. 또 탈당 운운하는 것은 심각한 해당행위라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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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새정치민주연합 대표는 9일 기자회견을 열어 "혁신안이 통과하지 못하면 즉시 당대표직에서 물러나겠다"고 밝혔다.
그는 "혁신위 과정과 함께 저에 대한 재신임을 당원과 국민께 묻겠다"며 이같이 말했다.
문 대표는 "혁신을 위해 어떤 분의 어떤 의견도 받아들이겠다"면서도 "당을 흔드는 것이 금도를 넘어섰다"고 비판했다. 또 탈당 운운하는 것은 심각한 해당행위라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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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 국제부 김성휘입니다. 미국 등 주요증시/지정학/국제질서 이슈를 다룹니다. EU와 EC(유럽연합 집행위), 미국 워싱턴DC 싱크탱크 등을 현지에서 경험했습니다. 이밖에 국회/정당/청와대를 담당했고(정치부) 소비재기업, 벤처스타트업씬을 취재했습니다. 모든 독자분들과 투자자, 창업가 여러분의 도전과 열정을 응원합니다. 인터뷰와 제보, 서평 요청을 기다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