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관진 "KF-X 핵심기술, 10년내 기술 개발 가능하다"

김관진 "KF-X 핵심기술, 10년내 기술 개발 가능하다"

이상배 기자
2015.10.23 11:49

[the300]

김관진 청와대 국가안보실장은 24일 국회 운영위원회 국정감사에서 "(KF-X 개발을 위한 4개 핵심기술은) 앞으로 10년내 기술 개발이 가능하다"며 "(다만) 리스크 관리 차원에서 외국과의 기술 협력 추진한다는 방침이었다"고 말했다.

김 실장은 "AESA(다기능능동전자주사) 레이더 기술의 경우 이미 2006년부터 국방과학연구소(ADD)에서 기술 개발을 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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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배 기자

머니투데이 정치부장입니다. △2002년 서울대 경제학부 졸업 △2011년 미국 컬럼비아대 경영대학원(MBA) 졸업 △2002년 머니투데이 입사 △청와대, 국회, 검찰 및 법원, 기재부, 산자부, 공정위, 대기업, 거래소 및 증권사, IT 업계 등 출입 △2019∼2020년 뉴욕특파원 △2021∼2022년 경제부장 △2023년∼ 정치부장 △저서: '리더의 자격'(북투데이), '앞으로 5년, 결정적 미래'(비즈니스북스·공저)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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