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300]영결식 열리는 26일까지…일반 시민 가능

새누리당의 김무성 대표와 서청원 최고위원이 23일 오전 국회에 설치된 고(故) 김영삼 전 대통령 대표분향소를 처음 방문해 김 전 대통령을 조문했다.
두 사람은 이날 오전 10시 20분쯤 국회 본관 앞 마당에 설치된 대표분향소를 같은 당의 진영, 이철우, 강기윤, 김장실, 황인자 의원 등과 함께 방문해 김 대통령을 애도했다.
새정치연합에선 정청래 최고위원과 광주·전남 지역 예산 협의 차 국회를 방문한 윤장현 광주시장 등이 분향소를 찾아 이른 조문을 했다. 외교장관 회담을 위해 방한한 사메 슈크리 이집트 외교부 장관도 김 전 대통령을 조문하기 위해 분향소를 방문했다.
일반 시민들의 조문은 이날부터 영결식이 열리는 26일까지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