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300]관훈클럽 초청토론

문재인 새정치민주연합 대표는 8일 관훈클럽 초청 토론에서 "총선승리를 위해 기득권을 내려놓고 국민이 바라는 인적혁신도 하겠다"고 밝혔다.
문 대표는 토론회 모두발언에서 "지금 대한민국을 바꿀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은 내년 총선에서 의회권력을 바꾸는 것이고 그 힘으로 2017년 정권교체까지 이뤄야 한다"며 이같이 말했다.
문 대표는 이어 "우리당이 더 혁신하고 더 단합하겠다"며 "유능한 경제정당, 든든한 안보정당, 강력한 수권정당이 되겠다"고 밝혔다. 그는 "옳은 길이라면 두려움 없이 헌신하고 책임질 각오가 돼있다"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