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300] 의원실에서 축하전화를 받고 있는 유일호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장관 후보자/사진=정진우 기자 박근혜 대통령은 21일 최경환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의 후임으로 유일호 새누리당 의원을 지명하는 등 5개 부처에 대한 개각을 단행했다. 국회 기획재정위원회 위원을 역임한 유 후보자는 최근까지 국토교통부 장관으로 재직했다. 청와대는 유 후보자가 경제정책과 실물경제에 대한 풍부한 식견과 정무 역량을 바탕으로 4대 개혁을 통해 정부가 추진하는 경제정책을 성공적으로 이끌어 경제활성화를 추진할 적임자라고 밝혔다. 독자들의 PICK! 생방송 중 식은땀 '급똥설' 김주하 "급똥 아닌 급체" '베드신 도전' 43세 오정연 "정자 기증 합법화돼야" 박세리 새집 공개…"이게 집이야?" 박서진, 추석 앞두고 父 쓰러져 병원행 "토하고 어지럽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