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300] 문재인 새정치민주연합 대표는 28일 최고위원회의에서 "제 거취는 제가 정한다. 결단도 저의 편"이라며 "더이상 거취를 둘러싼 논란 허용하지 않겠다"고 밝혔다. 독자들의 PICK! '2XL→44반 스몰' 이쑤시개 된 이순실…위고비로 45kg 감량 홍혜걸 페북 글 파장…아내 여에스더 "사업 접는 수밖에" 주지훈 "배우가 사명감 필요?…나랏일 하는 사람도 아니고" '쿠팡 배달' 김세인, 소속사 대표가 "나랑 안 사귀면 촬영 뺀다" 협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