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300]
더불어민주당 한정애 의원실은 14일 오후 2시부터 국회 의원회관에서 '생활용품의 건강한 사용과 정부의 역할 : 가습기살균제 사태로 본 생활용품 안전정책의 필요성' 토론회를 개최한다.
이번 토론회는 대한의사협회측과 함께 주최한다. 추무진 대한의사협회 회장이 축사를 할 예정이다. 가습기살균제를 비롯한 생활 속 다양한 생활용품으로 인한 유해물질 노출과 건강영향에 대한 관리대책 마련의 시급성을 논하고, 국민건강보호 대책 마련을 촉구하기 위해 마련됐다.
주제발표는 △위해 우려 생활용품의 종류와 안전관리 대책(홍정섭 환경부 화학물질정책과 과장) △생활용품 위해 및 안전에 관한 정보제공의 필요성과 제도화(임종한 인하대 의과대 교수) △생활용품 소비자 피해사례 및 향후 예측가능한 법률적 문제들(정남순 환경법률센터 변호사) 등이 이뤄진다.
종합토론은 홍윤철 대한의사협회 국민건강보호위원호 환경건강분과위원회 위원장을 좌장으로 해서 김호 서울대 보건대학원장, 문명희 에코맘코리아 본부장, 김판기 한국환경보건학회장, 최예용 환경보건시민센터 소장 간에 진행될 예정이다.
[토론회]
* 대한민국 국회, 이제는 '자유화'다
-14일 오후 3시, 의원회관 제9간담회의실
-전희경 의원실
* 생활용품의 건강한 사용과 정부의 역할 : 가습기살균제 사태로 본 생활용품 안전정책의 필요성
- 14일 오후 2시, 의원회관 제8간담회의실
-한정애 의원실
* 축산업 발전을 위한 농협법 개정방안
- 14일 오후 1시30분, 국회도서관 강당
- 홍문표 의원실
* 누리과정 파행위기! 언제까지 거듭할 것인가?
- 14일 오전 10시, 의원회관 제9간담회의실
- 안민석, 박경미, 강병원 의원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