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300]"노前대통령, 탈권위와 소통의 리더십…반칙과 특권없는 사회 만들고자 했다"

자유한국당이 23일 노무현 전 대통령 서거 8주기를 맞아 "노 전 대통령의 영면을 기원하며, 유가족들에게도 위로의 말씀을 전한다"고 밝혔다.
김성원 한국당 대변인은 이날 논평을 내고 "노 전 대통령은 탈권위주의와 소통의 리더십으로 기억된다. 또 반칙과 특권 없는 사회를 만들고자 했다"며 이같이 말했다.
그러면서 "우리 정치권도 더 많이 국민과 소통하고, 반칙과 특권이 없는 대한민국을 만드는 데 뜻을 함께 할 수 있길 바란다"며 "또한, 분노의 정치가 아닌 통합과 상생의 정치로 나아갈 수 있길 기대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