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인 대통령은 10일 "(남은 임기 기간 동안) 더 당당한 대한민국, 더 나은 국민의 삶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문 대통령은 이날 오전 청와대 춘추관에서 가진 '대통령 취임 4주년 특별연설'에서 코로나19(COVID-19) 사태 장기화에 대해 언급하며 "위기 속에서 새로운 미래를 만들어내는 것이 우리 정부의 남은 과제"라며 이 같이 말했다. 문 대통령은 "남은 1년이 지난 4년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하다고 느낀다"며 "임기 마치는 그날까지 앞만 보고 가야 하는 것이 우리 정부의 피할 수 없는 책무라고 생각한다"고 강조했다. 독자들의 PICK! 고영욱 "이민정 고1때 압구정서..." 이병헌도 저격 "이승기에 7억원 지급하라"...전 소속사에 또 승소 '57세' 박준형, 14살 연하 아내 첫 공개 "미모 깜짝" '1억원 또 기부' 이영지, '차쥐뿔' 아름다운 이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