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인 대통령은 10일 "(남은 임기 기간 동안) 더 당당한 대한민국, 더 나은 국민의 삶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문 대통령은 이날 오전 청와대 춘추관에서 가진 '대통령 취임 4주년 특별연설'에서 코로나19(COVID-19) 사태 장기화에 대해 언급하며 "위기 속에서 새로운 미래를 만들어내는 것이 우리 정부의 남은 과제"라며 이 같이 말했다. 문 대통령은 "남은 1년이 지난 4년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하다고 느낀다"며 "임기 마치는 그날까지 앞만 보고 가야 하는 것이 우리 정부의 피할 수 없는 책무라고 생각한다"고 강조했다. 독자들의 PICK! 70대 의사의 빗나간 집착…"내 아들과 결혼시키려고" "난 신적인 존재야"…의붓딸·신도 세뇌해 성범죄 교주 "일본 AV 배우 하고파" 고영욱에…"성범죄자가? 입국금지 시켜" 아내 절친, '동성 연인'이었다..."딸까지 낳고 살았는데" 남편 '충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