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300](상보)
![[서울=뉴시스] 문재인 대통령이 26일 청와대에서 열린 수석·보좌관회의에서 발언을 하고 있다. (사진=청와대 제공) 2021.07.26.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thumb.mt.co.kr/cdn-cgi/image/f=avif/21/2021/07/2021072814540860121_1.jpg)
청와대가 28일 남북이 정상회담을 추진중이라는 일부 외신 등 언론 보도에 "사실이 아니다"고 해명했다.
박경미 청와대 대변인은 이날 오후 출입기자단에 공지메시지를 통해 "남북 정상회담 개최 논의중이라는 외신보도는 이미 밝혔듯이 사실이 아니다"며 "논의한 바 없다"고 밝혔다.
청와대는 지난 27일 남북 간 통신선 복원을 계기로 정상회담이 열리는 것 아니냐는 관측에 "양 정상 간 대면 접촉에 대한 협의나, 화상 정상회담에 대한 논의가 이뤄진 게 없다"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