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與, 尹 최후 변론에 "깊은 책임 통감…정치권 더는 분열·갈등 안돼"

속보 與, 尹 최후 변론에 "깊은 책임 통감…정치권 더는 분열·갈등 안돼"

박소연 기자
2025.02.25 22:17

25일 신동욱 국민의힘 수석대변인 구두논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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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소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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