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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대통령선거 경선에 출마한 홍준표 예비후보가 "당선되면 그 다음날에 바로 청와대 비서진을 구성하고 일주일 내 내각을 구성해서 바로 대한민국 개혁을 시작해 빠른 시일내 국정을 정상화시키겠다"고 밝혔다.
홍 후보는 22일 자신의 SNS(소셜미디어)에 "이번 대선은 준비기간 없이 바로 집무에 들어가기 때문에 국정운영 능력과 경륜이 무엇보다도 중요하다"며 이같이 남겼다.
이어 "지난 일주일 동안 대한민국 개혁 100가지를 오늘까지 발표했다"며 "나머지 +1 국민통합은 수요일에 발표하겠다"고 했다.
홍 후보는 "두 달 내 한·미정상회담을 하고 올해 중에 한·일, 한·중 정상회담도 추진하겠다"며 "완전히 새로운 나라, 제7공화국의 기틀을 마련하는 선진대국시대를 열겠다"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