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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권창회 기자 = 김민석 국무총리가 31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고(故) 이해찬 전 국무총리 영결식에서 조사를 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6.01.31. photo@newsis.com /사진=](https://thumb.mt.co.kr/cdn-cgi/image/f=avif/21/2026/02/2026020117130579436_1.jpg)
고(故) 이해찬 전 국무총리의 사회장 상임장례위원장을 맡았던 김민석 국무총리가 1일 "함께 해 주신 국민여러분께 감사드린다"고 했다.
김 총리는 "이 전 총리의 사회장이 많은 분들의 애도와 배웅 속에 마무리됐다"며 "장례 기간 내 마음을 모아주신 분들께 유가족과 정부를 대신해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성의를 다 해 준 베트남 정부와 문상해 준 각국 외교 사절에도 감사드린다"고 했다.
김 총리는 "평생 민주주의와 평화통일을 위해 헌신했던 고인은 영원한 안식에 들었다"며 "고인의 숭고한 정신이 이 땅에 영원히 살아 숨쉬길 기원하며 고인의 뜻을 기리기 위한 노력을 계속해 나가겠다"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