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300] (과천=뉴스1) 김민지 기자 = 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 진상 규명 검경 합동수사본부(합수본)가 이번주 본격 가동된다. 법조계에 따르면 선관위 서버 압수수색을 마친 합수본은 관련 자료들에 대한 분석을 마치면 선관위 실무자 소환을 시작으로 노태악 전 선관위원장(대법관) 등 윗선을 조사할 예정이다. 한편 여야는 오는 18일 국회 본회의가 열릴 경우, '투표용지 부족 사태'와 관련한 국정조사 계획서를 의결한다고 밝혔다. 사진은 15일 경기도 과천시 중앙선거관리위원회 모습. 2026.6.15/뉴스1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사진=(과천=뉴스1) 김민지 기자 16일 천춘호 더불어민주당 원내운영수석부대표, 김승수 국민의힘 원내운영수석부대표. 독자들의 PICK! "신동엽 때렸다" 폭행설...정웅인 결국 입 열었다 '발기부전' 치료제 모델 하더니…유명 여배우, 성인 플랫폼 합류 "더러워서 TV 껐다" 팬티 사흘 안 갈아입은 기안84 '시끌' "정신 차려라" 이강인 악플에...두산家 여친 반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