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300]

이재명 대통령이 부산 인근 해상에서 어선이 침몰했다는 보고를 받고 "가용한 자원을 총동원해 사고 수습에 임하고 인명 구조에 만전을 기하라"고 지시했다.
강유정 청와대 수석대변인은 25일 공지를 통해 이같이 밝혔다.
이날 오전 10시쯤 부산시 기장군 앞바다에서 어선 한 척과 가스운반선이 충돌해 어선이 침몰했다.
해경 등이 현장에 출동해 구조 작업을 벌이고 있으며 어선 탑승 인원 8명 중 6명을 구조했고 나머지 2명은 수색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