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300] 11일 오전 서울 서대문구 한국청소년활동진흥원에 마련된 인사청문회 준비 사무실로 출근하는 용혜인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 뒤로 한 시민이 '국회의원과 장관 중 택일하라'고 적힌 현수막을 들고 있다. /사진=뉴시스 11일 박성준 더불어민주당 수석대변인 백브리핑. 독자들의 PICK! 김도향 "아버지, 새엄마 50명 데려왔다" "MRI 정상인데..." 홍진경, 뇌 검사 '이상 신호' 전 여친과 외도한 남편…"가정 지키려는 선택" 감싼 전문가 야노 시호 엄마 73세 맞아?…169㎝·동안 미모 '감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