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300] 11일 오전 서울 서대문구 한국청소년활동진흥원에 마련된 인사청문회 준비 사무실로 출근하는 용혜인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 뒤로 한 시민이 '국회의원과 장관 중 택일하라'고 적힌 현수막을 들고 있다. /사진=뉴시스 11일 박성준 더불어민주당 수석대변인 백브리핑. 독자들의 PICK 지금 413명 읽는 중 1바람피우고 시한부 된 남편..."이별 결심" 동거녀의 고민 2양홍원 불륜 폭로자 "정신과 약 때문" 돌연 사과 3'가정사 고백' 이호철, 엄마 안 본 지 2년 넘어 4"오빠 저 기억하세요?"…지연수, 서태지와 인연 공개 5도경완, 120억 집 살면서..."세금 낼 돈 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