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300] (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김정은 당 총비서가 25일 국방 발전 5개년 목표 수행을 위한 중요 무기시험을 참관하고 개량형 240㎜ 방사포와 전술탄도미사일, 155㎜ 자행평곡사포(자주포)용 사거리 연장탄의 성능을 점검했다고 26일 보도했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email protected]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사진=(평양 노동신문=뉴스1) 12일 합동참모본부 언론공지. 독자들의 PICK! "심플한 게 좋다" 이서진, 서인영 속옷 화보 수발 김대호, 400만원 중고차에 600만원 치장 "남편, 밤마다 몰래 통화" 알고보니 '돌돌싱' 김도향 "아버지, 새엄마 50명 데려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