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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혁, 인천서 민주당 심판 호소…박찬대 인천시장 후보에 맹공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6·3 지방선거를 열흘 앞두고 인천을 돌며 이재명 대통령과 더불어민주당 심판 호소에 총력을 기울였다. 장 대표는 박찬대 민주당 인천시장 후보를 향해 "이재명 코딱지 파다 유명해진 사람"이라며 유정복 국민의힘 인천시장 후보가 인천의 경제지표를 모두 최고로 올려놓았다고 치켜세웠다. 장 대표는 24일 인천 연수와 부평, 계양 등을 돌며 유 후보와 인천에 출마한 국민의힘 후보들 지원사격에 나섰다. 장 대표는 "민주당 후보는 전과 4범이 기본이지만, 국민의힘은 깨끗하고 유능한 후보들을 공천했다"며 "인천시민을 모욕하고 연수구민을 모욕하는 이런 오만한 민주당을 이번에 심판해주셔야 한다"고 했다. 장 대표는 이날 박 후보를 향해 "언제부터 박찬대가 유명해졌나. 이재명 코딱지 파다가 유명해진 사람 아니냐"고 했다. 그러면서 "'딱지 박찬대장동'이 인천시장 후보로 나왔다. 국민들이 아직도 이재명이 재판받지 않고 항소포기해 수천억을 범죄자들 호주머니로 집어넣어줘 열받아 있는데, 박찬대장동이 인천을 제2의 대장동으로 만들겠다고 한다"며 "이번에 딱지 박찬대장동을 정치권에서 완전히 퇴출시켜달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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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훈 측 "정원오, 도시재생·정비 말하기 전 사근동 실패부터 사과하라"
오세훈 국민의힘 서울시장 후보 캠프가 서울 성동구 사근동 도시재생사업을 거론하며 정원오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후보가 내놓는 공약은 공허하다고 비판했다. 이창근 오 후보 캠프 대변인은 24일 논평을 내고 "성동구 사근동 293번지 일대는 '도시재생할 곳은 도시재생으로, 정비사업할 곳은 정비사업으로 하겠다'는 정 후보 주장이 얼마나 공허한 말인지 보여주는 대표적 현장"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이 대변인은 "정 후보는 과거 사근동 도시재생활성화사업을 자신의 핵심 브랜드처럼 추진했다"며 "한양대 인근 청년·대학생 수요를 활용해 '마을호텔 특화도시'를 만들겠다며, 노후주택을 숙박시설로 고치고 IoT(사물인터넷) 예약 시스템까지 도입하겠다고 홍보했다. 주민이 호텔리어가 되고, 마을 전체가 호텔이 되어 주거환경 개선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동시에 이루겠다는 구상이었다"고 했다. 그러면서 "현실은 달랐다. 사근동 주민들이 겪던 문제는 관광 콘텐츠가 아니라, 소방차도 지나가기 어려운 좁은 골목, 가파른 경사지, 낡은 기반 시설이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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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형준 "전재수, 3대 의혹 해명하라"vs전재수 "책임 물을 것"
박형준 국민의힘 부산시장 후보 선거대책위원회가 전재수 더불어민주당 후보를 향한 각종 의혹을 거론하며 총공세에 나섰다. 주진우·정동만·김대식·조승환·박성훈·서지영 국민의힘 의원 등은 24일 박 후보 캠프에서 긴급 기자회견을 열고 "전 후보가 침묵과 거짓, 말 바꾸기로 일관하며 부산시민을 우롱하고 있다"며 "정책 질의에도, 중대한 범죄 의혹에도, 측근의 실명 폭로에도 전재수 후보는 단 한 번도 책임 있는 답변을 내놓지 않았다"고 비판했다. 이들은 이날 전 후보를 향해 △여론조사 개입 및 조작 의혹 전 과정 공개 △통일교 금품 수수 및 보좌진 갑질 기소 관련 해명 △배우자의 '부산 20년 거주' 발언 사실 여부 확인 등 3가지 사안에 대해 답변할 것을 촉구했다. 박성훈 의원은 "전 후보가 부산시장 후보 토론회 정책 질의에도 침묵하고 범죄 의혹에도 침묵하며 측근 보좌진의 실명 폭로에도 침묵으로 일관하고 있다"면서 "급기야 배우자의 '부산 20년 거주' 여부조차 명확히 답하지 못해 영상 삭제 논란까지 빚고 있다"고 비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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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청래 "예산도 법도 민주당이 통과시킨다"…전남 돌며 표심 구애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6·3 지방선거를 열흘 앞두고 진보 진영의 텃밭인 전남을 돌며 호남 표심 다지기에 집중했다. 전남 일부 지역을 중심으로 조국혁신당 또는 무소속 후보가 약진하는 조짐이 보이는 것을 의식한 행보로 보인다. 정 대표는 24일 부처님오신날을 맞아 전남 순천 송광사를 찾은 뒤 광양·담양·함평을 차례로 돌며 민형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후보 등 민주당 후보 지원 사격에 나섰다. 정 대표는 이날 광양 옥곡5일장에서 "단도직입적으로 말한다. 광양시장은 기호 1번 정인화를, 전남광주통합시장은 기호 1번 민형배를 선택해달라"며 "무소속 가지고는 안 된다. 광양이 발전하려면 예산을 많이 따오고 법을 고쳐야 하기 때문"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예산은 민주당 정부에서 편성하고 민주당 국회의원들이 법을 통과시킨다"며 "대통령과 같은 정당인 민주당 후보를 뽑아줘야 광양이 발전한다"고 했다. 또 정 대표는 "정인화 광양시장 후보를 뽑아주면 광양시민들이 불편하거나 소외되지 않도록 민주당 당 차원에서 전폭적으로 지원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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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훈 "보수 재건 동참하는 상식 있는 국민의힘 후보들은 화이팅"
한동훈 부산 북갑 무소속 후보가 24일 "계엄을 막고 보수의 불씨를 살린 저에 대해 반감을 가진 생각으로는 (국민의힘은) 2028년 총선과 2030년 대선에서도 패할 것"이라고 했다. 그러면서 "상식에 기반한 보수 재건을 바라고 공감하는 국민의힘 후보들은 화이팅 하시고 힘내서 선전하길 바란다"고 했다. 한 후보는 이날 부처님오신날을 맞아 부산 사상 운수사를 찾은 뒤 기자들을 만나 이같이 말했다. 한 후보는 "제가 계엄을 앞장서 막지 않았다면 국민의힘은 지금 빨간 옷을 입고 선거 운동하지 못한다. 존재하지 않았을 것"이라며 시민 중에서는 정서적으로 아직도 저에 대해 반감을 가진 분들이 아주 조금 계신다고 생각한다'고 했다. 이어 "그런 분들 마음도 이해하지만, 그런 생각으로는 보수가 2028년 총선에서도 패하고 2030년 대선에서도 패할 것"이라며 "이재명 대통령이 연임하게 될지도 모른다"고 말했다. 한 후보는 "헌법과 사실과 상식에 기반한 보수 재건을 바라고, 보수 재건에 동참하는 많은 국민의힘 후보도 있다"며 "이에 동참하고 공감하는 국민의힘 후보들은 화이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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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희용 "李 대통령 선거 개입 도 넘어…민주당 구하기 급해진 모양"
정희용 국민의힘 중앙선거대책위원회 선대본부장이 "이재명 대통령의 '선거 개입', '관권선거' 노골화가 도를 넘고 있다"고 비판했다. 정 본부장은 24일 SNS(소셜미디어)에 "4월 대통령의 지역 현장 방문은 4차례였지만, 선거를 앞둔 5월에는 8차례로 두 배 급증했다"며 이같이 밝혔다. 정 본부장은 "왜 지방선거가 임박한 시점에 유독 전통시장과 골목상권처럼 대민 접촉이 많은 현장 방문이 급증했고, 두 배 이상 늘어난 대통령의 현장 행보가 공교롭게도 선거 국면에 집중된 것이냐"며 "'민생 소통'이라는 명분으로 사실상 선거에 영향을 미치려는 정치 행위라는 비판을 피하기 어렵다"고 했다. 그러면서 "'이재명 대통령이 방문하는 지역을 보면, 그 지역에서 더불어민주당 후보가 밀리고 있는 것 아니냐'는 이야기마저 심심찮게 들려온다. 민주당 후보 구하기에 마음이 급해진 모양"이라고 했다. 정 본부장은 "과거 야당 시절에는 대통령의 지역 방문과 정책 발표를 두고 '관권선거' '정치적 중립 위반'이라고 강하게 비판했던 민주당이 정작 자신들이 여당이 된 뒤에는 국정 운영이라 말을 바꾸는 것은 전형적인 이중잣대"라고 비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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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혁 "李 '화합·이해 필요'? 뒷골 당겨…스타벅스 금수로 몬 게 누구?"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이재명 대통령이 부처님오신날 "서로 다른 생각을 화합하고 아우르는 배려와 이해의 정신이 필요하다"고 말한 것을 두고 "다중인격이냐"고 비판했다. 장 대표는 24일 SNS(소셜미디어)에 '부처님오신날 이재명 축사를 듣다가 뒷골이 당겼다"며 이같이 밝혔다. 장 대표는 "'서로 다른 생각을 화합하고 아우르는 배려와 이해의 정신'이 필요하단다. 당장 어젯밤에 스타벅스를 '금수'로 몰고, 아침에 일베(일간베스트저장소)를 폐쇄하겠다고 글 올린 사람이 누구냐"고 했다. 이어 "(이 대통령은) '미움은 미움으로 사라지지 않고 오직 자비로써 사라진다'는 부처님 말씀도 갖다 썼다"며 "집 좀 가졌다고 국민을 '마귀'라 부르고 반중시위 한다고 '저질' '깽판'이라고 공격한 사람이 누구냐"고 했다. 장 대표는 "틈만 나면 국민을 향해 분노와 저주를 퍼붓고 목숨 걸고 갈라치기 하면서, 멀쩡한 얼굴로 '배려'니 '화합'이니 이야기한다"며 "'피고인' 이재명과 '대통령' 이재명 사이를 왔다 갔다 하는 것"이라고 비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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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민식 "괴담 굿판" 한동훈 "주적이 스타벅스?"…나란히 李 직격
박민식 국민의힘 부산 북갑 국회의원 후보와 한동훈 무소속 후보가 최근 스타벅스코리아를 향한 이재명 대통령의 SNS(소셜미디어) 메시지에 대해 일제히 비판을 쏟아냈다. 박 후보는 24일 SNS에 "이 대통령과 민주당의 기업 옥죄기가 이성을 잃은 괴담 수준으로 치닫고 있다"며 "괴담의 굿판을 집어치우라"고 했다. 박 후보는 "대통령이 한가하게 커피 브랜드나 트집 잡고 '일베 사냥'에 몰두할 때가 아니다"며 "지금 대한민국 민생 경제는 고금리, 고환율, 고유가, 부동산 문제 등으로 하루하루가 비명이다. 시장의 기초체력은 무너지고, 서민의 삶은 벼랑 끝에 몰려 있다"고 했다. 그러면서 "진실을 똑똑히 보라. 스타벅스는 매주 화요일마다 정기 프로모션을 진행해 왔고, 2024년 4월 16일은 평범한 '화요일'이었다"면서 "50년 넘게 전 세계가 사용해 온 브랜드로고를 두고, 그리스 신화의 난파선 이야기까지 끌어와 세월호 참사와 엮어 대중의 증오를 선동하는 모습은 기괴하기 짝이 없다"고 했다. 박 후보는 "국정을 책임진 지도자라면 커피숍 불매운동이나 부추길 것이 아니라, 어떻게 집값을 안정시키고 어떻게 치솟는 환율을 방어할지 경제 대책을 짜내는 데 밤을 새워야 마땅하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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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훈 "정원오, 정비사업 개념 모르나…동문서답 넘어 업적 가로채기"
오세훈 국민의힘 서울시장 후보 캠프는 '성동구청장 시절 지정된 정비사업 준공물량이 0건'이라고 주장한 오 후보 측 주장이 허위사실이라고 비판한 정원오 더불어민주당 후보에 대해 "정비사업의 개념을 모르냐"고 맞받았다. 오 후보 선거대책위원회는 24일 보도자료를 통해 "정 후보가 성동구청장 임기 중 정비구역 준공 0%가 허위라고 주장한 것이 명백한 허위"라고 했다. 지난 22일 오 후보 선거대책위원회 서울부동산정상화특위 위원장인 이창무 한양대 교수는 "정 후보의 임기가 시작된 2014년 이후 지정된 성동구 내 11개 구역 중 준공률은 0%"라며 "해당 기간 서울시 평균은 4. 8%였다"고 주장했다. 이에 정 후보는 전날 "2010년부터 재개발 관련 인허가가 나간 것 중 준공된 게 제로(0)라는 말을 하며 저를 공격하는데 명백한 허위 사실"이라고 반박했다. 오 후보 측은 이같은 정 후보 주장에 "정비사업에 대해 묻는 것인데도 지역주택조합사업 실적이 있다며 항변하는데, 정 후보는 정비사업의 개념을 모르는 것인가"라며"지역주택조합사업은 정비구역이라는 개념 자체가 존재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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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은요?" 판세 뒤집었던 박근혜, 20년 만에 대전 찾아 이장우 지원
6·3 지방선거가 열흘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박근혜 전 대통령이 대구에 이어 대전을 찾아 국민의힘 지원에 나선다. 2006년 "대전은요?" 말 한마디로 당시 열세였던 선거 판세를 뒤집었던 박 전 대통령의 등판으로 충청 지역의 보수 결집이 이뤄질지 관심이 쏠린다. 이장우 국민의힘 대전시장 후보 캠프에 따르면 박 전 대통령은 오는 25일 오후3시 대전 서구에 있는 이 후보 선거사무소를 방문한다. 재선 의원과 새누리당(국민의힘 전신) 최고위원을 지낸 이 후보는 친박계 인사로 분류된다. 이 후보는 2016년 박 전 대통령에 대한 탄핵소추안 표결 당시 반대 입장을 밝혔다. 대전은 박 전 대통령과 정치적으로 인연이 깊은 지역이기도 하다. 박 전 대통령은 2006년 지방선거 당시 한나라당(국민의힘 전신) 대표로 서울 신촌 유세에 나섰다가 피습을 당한 뒤, 병상에서 "대전은요?"라는 말 한마디로 당시 열세였던 선거 판세를 뒤집었다. 모친인 고(故) 육영수 여사 생가가 충북 옥천에 있다는 점도 충청권과 인연으로 꼽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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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김관영 비판 "허위로 대통령 이름까지 끌어들여…황당한 궤변"
더불어민주당이 '돈봉투 의혹'으로 당에서 제명된 후 무소속으로 출마한 김관영 전북지사 후보에게 "허위로 대통령 이름까지 끌어들여 선거에 악용한 점을 인정하고 대통령과 민주당, 전북도민 앞에서 사과하라"고 밝혔다. 강준현 민주당 수석대변인은 24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김관영 후보자가 지난 20일 라디오 방송에서 본인의 무소속 출마와 관련해 이재명 대통령과 출마를 두고 사전 교감을 했다는 말을 했다"며 이같이 말했다. 강 수석대변인은 "청와대를 통한 사실 관계 파악 결과 전혀 사실이 아니라는 확답을 받았다"며 "대통령의 후광으로 호가호위한다는 정치 술수이자 거짓으로 대통령을 거론한 음해 행위"라고 비판했다. 강 수석대변인은 "김관영 후보는 이재명 대통령이 정청래 민주당 대표 때문에 속앓이를 하고 있다며 근거 없는 주장으로 당청 간의 갈등 프레임을 제기했다"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현금 살포로 민주당 후보로서의 자격을 스스로 상실한 과오를 반성하기는커녕, 무소속으로 출마하더니 승리에 급급해져서 황당한 궤변을 늘어놓는 것이냐"고 되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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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원오·오세훈, 불심 경쟁 …鄭 "민생·안전"vs吳 "약자 보듬기"
정원오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후보와 오세훈 국민의힘 서울시장 후보가 부처님오신날을 맞아 나란히 봉축 메시지를 내며 불심 잡기 경쟁에 나섰다. 정 후보는 민생과 안전을, 오 후보는 사회적 약자 보호와 지역 격차 해소를 각각 내세웠다. 정 후보는 24일 SNS(소셜미디어)에 "부처님께서는 아픈 이와 어려운 이를 돌보는 자비의 가르침을 남기셨다"며 "어둠을 밝히고 서로의 마음을 보듬는 서울을 만들겠다"고 했다. 그러면서 "고유가, 고물가 속 시민들의 한숨을 덜어드리는 '민생 시장'이 되겠다. 취약계층의 삶을 더 두텁게 돌보고, 민생의 뿌리를 단단히 다지겠다"고 헀다. 정 후보는 "부처님께서는 모든 생명이 존엄하다는 가르침을 주셨다"며 "시민의 안전을 위협하는 작은 빈틈도 가볍게 넘기지 않고, 일상의 모든 공간에서 안심할 수 있는 '안전특별시 서울'을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이어 "어려움 속에서도 흔들리지 않는 마음으로 중심을 지킬 때 지혜가 열린다고 한다"며 "선거의 유불리나 순간의 감정에 흔들리지 않고, 오직 시민의 삶과 서울의 미래만 바라보겠다"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