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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혁, '청년공약' 발표 오세훈 지원…"청년들 기회 더 크게"
국민의힘이 29일 청년공약단이 직접 개발한 공약 11개를 발표하고 6·3 지방선거 공약에 반영하기로 했다.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국가자격증 응시료 연3회 전액 지원, 반려동물 진료비 연간 100만원 한도 소득공제 등 청년공약단이 제시한 공약에 대해 "현금성 예산을 줄이면 11개 청년 공약을 다 추진할 수 있다"고 밝혔다. 장 대표는 29일 국민의힘 청년공약단, 쓴소리위원회와 서울 서대문구 홍제천 인공폭포 인근 카페에서 '생활 밀착형 청년 공약 간담회'를 가졌다. 장 대표는 "청년 세대는 더 넓은 세상을 경험하고 더 빠르게 배우면서 과거 어느 세대보다 뛰어난 역랑 갖추고 있지만 여러분이 기량을 펼칠 무대는 좁기만 하다. 기회의 사다리가 부족하고 도전의 문은 너무 일찍 닫힌다"며 "국민의힘은 청년 기회를 더 크게 열고 마음껏 도전할 나라를 만들어 갈 것"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지난 2주동안 '청년 PICK 공약단'과 '청년국'에서 여러 목소리를 모으고 정책으로 다듬는데 많은 노력을 기울여 왔다"며 "국민의힘은 청년의 목소리가 가장 먼저 닿고 가장 빠르게 정책이 되는 진짜 청년정당으로 거듭날 것"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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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훈, 정원오에 "관리를 잘했을 뿐…큰 변화 만든 경험이 중요"
오세훈 국민의힘 서울시장 후보가 '중구·성동구을 필승결의대회'에서 '일 잘하는 구청장' 이미지를 내세우는 정원오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후보를 향해 "변화의 한가운데 취임해 관리를 잘 한 것일 뿐"이라고 밝혔다. 오 후보는 29일 서울 중구 구민회관 소강당에서 열린 행사에서 정 후보에 대해 "몇 개 한 것 가지고 일을 잘했다고 한다"며 "중요한 것은 서울시의 큰 변화를 만들어낸 경험"이라고 맞섰다. 오 후보는 정 후보가 성과로 내세우는 스마트 쉼터, 스마트 횡단보도 등에 대해 "우리 당의 전직 서초구청장 출신인 조은희 의원이 참 억울해하시면서 꼭 말해달라고 하더라"라고 말했다. 서초구에서 앞서 시행한 정책들이라는 취지다. 오 후보는 성동구 핵심 현안인 성수전략정비구역을 거론하며 "서울숲에서 광진구까지 한강변 성수전략정비구역 1·2·3·4구역은 제가 2010년에 지정한 것"이라며 "10년 만에 (서울시장으로) 돌아와 보니 진도가 하나도 나가지 않았다"고 말했다. 이어 "자기 지역에 있는 것도 하나 챙기지 못하면서 시장이 되면 저보다 더 빨리 하겠다는 말을 믿어도 되느냐"고 정 후보를 직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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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청래, 추미애 예비등록 첫날 하남行…경기 지역만 4번째 '광폭 지원'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추미애 경기지사 후보 지역구가 있는 경기 하남을 방문해 6·3 지방선거 및 국회의원 재보궐선거 후보자 지원사격에 나섰다. 정 대표가 지방선거를 앞두고 경기 지역을 방문한 것은 이번이 네 번째다. 정 대표는 29일 경기 하남시 덕풍전통시장을 찾아 시민들과 소통하며 민주당 후보 지지를 호소했다. 정 대표는 지난 6일 수원 팔달구 못골종합시장을 시작으로 19일 성남 모란시장, 27일 안성 중앙시장에 이어 이날 하남 덕풍시장까지 한 달 동안 경기 지역을 4차례 방문하며 광폭 지원을 이어가고 있다. 이날 일정에는 추 후보와 강병덕 하남시장 후보, 하남갑 보궐선거 후보로 전략공천된 이광재 전 강원지사가 동행했다. 앞서 지난 27일 민주당은 추 후보의 경기지사 출마로 공석이 된 하남갑에 이 후보를 공천했다. 민주당은 "중량감 있는 정치인으로 지역 국책사업을 중앙정부와 직결해 속도감 있게 해결할 적임자이자 보수의 텃밭에서도 승리한 경험과 수도권 현안에 대한 높은 이해도를 두루 갖춘 가장 경쟁력 있는 인물"이라고 이 후보 공천 이유를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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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로부터 신진까지"…오세훈, '통합형' 선대위 구성
오세훈 국민의힘 후보가 '삶의질특별시 서울' 선거대책위원회 핵심 인선을 완료했다. 김무성 전 대표 등 원로와 권영세·나경원 등 서울지역 중진이 상임고문이다. 김재섭·신동욱·고동진 등 현역 의원들도 나선다. 오 시장 캠프는 29일 언론에 배포한 보도자료를 통해 선대위 구성을 마쳤다고 밝히고 "중량급 중진들과 현역 의원들을 전면에 배치해 정무적 무게감과 정치 실행력을 동시에 확보했다"고 설명했다. 공동선대위원장은 박수민·김재섭 의원, 윤희숙 전 여의도연구원장이 맡는다. 오 후보 측은 "대중적 인지도와 정책 전문성을 고루 갖췄다"며 "서울의 미래 비전을 구체화하는 데 주력할 것"이라고 했다. 이어 "김무성 전 대표, 권영세·나경원 의원, 최재형·김성태·김영주 전 의원 등이 상임고문단에서 선대위의 버팀목이 돼 줄 것"이라며 "정무적 중심을 잡고 당력을 하나로 모으는 교두보 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라고 했다. 그러면서 "조은희 의원이 총괄선대본부장으로서 선대위 실무를 진두지휘할 것"이라며 "(서초구청장으로서의) 행정 경험과 정무 능력을 바탕으로 선거 캠페인 전반을 총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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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궐선거 도전' 하정우·전은수…정청래 "착한 천재와 유능한 인재"
더불어민주당이 오는 6·3 국회의원 재보궐선거를 겨냥해 하정우 전 청와대 AI미래기획수석과 전은수 전 청와대 대변인을 공식 영입했다. 이들은 각각 부산 북갑, 충남 아산을 보궐선거에 출마한다. 하 전 수석과 전 전 대변인은 29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진행된 '더불어민주당 인재영입식'에 참석해 민주당 지도부와 인사를 나눴다. 하 전 수석은 "대한민국 역사상 처음으로 만들어진 영광스러운 자리, (청와대) 첫 AI 수석으로서의 소임을 마치고 부산으로, 국회로 가려고 한다"며 "경제는 점점 어려워지고 젊은 사람들이 하나둘 떠났다고 하지만 저는 그 안에서 뛰어보겠다"고 말했다. 하 전 수석은 "꽉 찬 49세 나이에 고향에 돌아가 새로운 부산과 북구의 시대를 위해 일할 수 있다고 생각하니 많이 떨린다"며 "그런데 저는 그것이 제가 꼭 해야 할 일이라고 생각한다. AI(인공지능) 플랜은 계획으로만 끝나서는 절대 안 될 것"이라고 했다. 하 전 수석은 "부산이 성장해야 부울경도 성공하고 대한민국도 AI 3대 강국을 달성할 수 있다"며 "하정우를 부산으로 국회로 보내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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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원오 내놓은 '착착개발'에 오세훈 측 "시행 중인 정책 무단 도용"
정원오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후보가 내놓은 서울 주택 공급확대 방안인 '착착개발'에 대해 오세훈 국민의힘 서울시장 후보 측은 "정작 필요한 얘기는 쏙 빼놓은 시민 기만 정책"이라고 주장했다. 오 후보 캠프 소속 조은희 총괄선거대책본부장은 29일 논평을 통해 "착착개발은 한마디로 포장지만 요란한 '복붙'(복사·붙여넣기) 정책"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조 본부장 서울 서초구갑 지역구 국회의원이자 서초구청장 출신이다. 조 본부장은 "정 후보의 착공 조기화 전략은 이미 서울시가 지난 2월 발표한 핵심 공급 전략과 판박이"라며 "공공정비 활성화와 공사비 갈등 해결책 역시 SH공사의 업무 계획을 그대로 베낀 것"이라고 했다. 이어 "오세훈 시정을 무단 도용한 것"이라며 "뿐만 아니라 용적률 인센티브를 통한 공공주택 공급은 이미 시행 중이다. 마치 새로운 것인 양 내세운 '실속 주택'도 서울시가 최근 발표한 토지임대형 할부 주택인 '바로내집' 개념을 재포장한 것에 지나지 않는다"고 했다. 그러면서 "정 후보는 국공유지와 유휴부지를 활용해 주택을 공급하겠다고 했지만, 기존 국토부 정책의 단순 반복일 뿐"이라며 "국공유지, 유휴부지를 활용한 공급 계획은 문재인정부 시절부터 주민들의 강력한 반대로 실현되지 못하고 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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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미애, '6선 조정식·5선 김태년' 선봉 선 메가 선대위 출범
추미애 더불어민주당 경기지사 후보가 경기 지역 국회의원들이 대거 참여하는 매머드급 선거대책위원회를 출범했다. 당 중진으로 하반기 국회의장 선거에 출마하는 조정식·김태년 의원을 필두로 경선 경쟁자였던 한준호 의원을 비롯해 예비경선 경쟁자였던 권칠승 의원, 양기대 전 의원 등이 모두 참여한다. 민주당 경기도당은 29일 경기지역 의원들이 모두 참여하는 '추추(추진력은 추미애)선대위'를 구성했다고 밝혔다. 경기지사 선거 승리를 넘어 경기도 내 31개 시·군 지방선거 승리까지 견인하기 위한 광역 단위 총력 선대위 체제다. 총괄위원장은 6선 조정식 의원과 5선 김태년 의원이 맡는다. 상임선대위원장에 권칠승·한준호 의원과 양기대 전 의원, 경기도당위원장인 김승원 의원과 고영인 전 의원이 합류한다. 공동선거대책위원장에는 이학영·윤후덕·박정·소병훈·송옥주·이언주 의원과 이광재 전 강원도지사가 이름을 올렸다. 총괄선거대책본부는 김영진 의원이 총괄수석을 맡고 이재정·백혜련 의원이 본부장을 맡아 선거 전반을 지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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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석 '3기 신도시' 남양주 왕숙지구 찾아 "빠르게 주택 공급"
김민석 국무총리가 3기 신도시 중에 공급 물량이 가장 많은 남양주 왕숙지구를 방문해 신도시 추진 상황을 점검했다. 김 총리는 "빠르게, 안전하게, 꼼꼼하게 양질의 주택을 공급하는 것은 정부의 역점 정책"이라고 강조했다. 29일 국무조정실에 따르면 김 총리는 이날 오전 경기도 남양주시 진접읍에 위치한 남양주 왕숙지구를 찾아 이같이 말했다. 이번 현장 점검은 최근 중동 전쟁 여파로 건설 자재 수급 불안이 커지면서 국민들에게 양질의 주택이 차질 없이 적기에 공급되도록 지연 요소를 점검하고 사업 속도를 독려하기 위한 것이다. 김 총리는 이날 한국토지주택공사로부터 3기 신도시 추진 현황을 보고 받았다. 남양주 왕숙지구에 최초로 설치된 안전보건센터도 둘러봤다. 김 총리는 "인허가, 보상, 공사 등 사업 추진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병목 요인은 조기에 해결되도록 주민, 관계기관 등과 적극 소통해달라"고 당부했다. 아울러 중동 상황으로 인한 건설 자재 수급 불안 우려와 관련해 "대외 변수로 사업 지연이 발생하지 않도록 자재 수급 상황 상시 관리, 공급업체 다변화, 대체 자재 활용 등 다각적이고 선제적 조치도 해달라"고 지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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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언석 "북한 호칭 '조선' 변경은 명백한 위헌…정동영 경질 사유"
송언석 국민의힘 원내대표는 통일부가 공론화를 거쳐 북한 공식 호칭을 '조선'으로 변경할지 결정하겠다고 한 데 대해 "정동영 통일부 장관 경질 사유가 하나 더 늘었다"고 비판했다. 송 원내대표는 29일 SNS(소셜미디어)에 "정 장관이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호를 쓰더니 이번에는 통일부 당국자가 북한을 '조선'이라는 호칭으로 부르는 문제에 대해 '다양한 채널을 통한 공론화를 거쳐 정해질 것'이라는 공식 입장을 밝혔다"며 이같이 말했다. 송 원내대표는 "북한을 '조선'으로 부르겠다는 것은 북한식 '두 국가론'에 따라 북한을 별도의 동등한 국가로 인정하겠다는 뜻"이라고 했다. 그러면서 "이는 북한을 국가로 인정하지 않는 헌법 제3조 영토조항에도 위반되고, 북한을 통일의 대상으로 보는 헌법 제4조 통일조항에도 위배된다"고 했다. 송 원내대표는 "북한을 조선으로 부르겠다는 것은 명백한 위헌으로 공론화를 거쳐 바꿀 수 있는 사안이 아니다. 정 장관을 경질해야 할 사유가 하나 더 늘었다"고 했다. 앞서 통일부 당국자는 지난 28일 기자들과 만나 북한을 정식 국호인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약칭인 '조선'이라고 부를지 여부에 대해 "공론화를 통해서 정리될 부분"이라는 입장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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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정우 AI수석 출마 공식화…"해양수도X피지컬 AI=부산 대전환"
하정우 전 청와대 AI 미래기획수석비서관이 "AI 3개 강국 실현과 더 나은 미래를 만들기 위해 부산으로 간다"며 6·3 지방선거 부산 북갑 재보궐선거 출사표를 던졌다. 하 전 수석은 29일 자신의 SNS(소셜미디어)에 "대한민국 역사상 처음으로 만들어진 영광스러운 청와대 첫 AI 수석으로서 국가 AI전략 수립의 소임을 마치고 부산으로, 국회로 가려고 한다"며 출마를 공식화했다. 그는 "부산 북구 시민이 돼 가족들 이야기 속으로 들어가려 한다. 경제는 점점 어려워졌고 젊은 사람들은 떠났다고 하지만 저는 그 안에서 뛰어보겠다"며 "꽉 찬 마흔아홉의 나이에 고향에 돌아가 새로운 부산과 북구의 시대를 위해 일할 수 있다고 생각하니 떨린다"고 밝혔다. 하 전 수석은 또 "AI 플랜은 계획으로만 끝나서는 안 된다. 해양수도라는 비전과 부울경 경제 기적을 만든 제조업 신화가 AI를 만나서 새로운 미래를 만들 것"이라며 "'해양수도X피지컬 AI=부산대전환'이라는 명쾌한 공식으로 부산이 영광을 되찾고 대한민국이 AI 3강 시대를 여는 데 밀알이 되고 싶다"라고도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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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 만난 조국혁신당 "지역 불균형 해소에 앞장서 달라"
서왕진 조국혁신당 원내대표가 이재명 대통령과 만나 "지역 불균형 해소를 위해 정부가 앞장서 달라"고 말했다. 29일 조국혁신당에 따르면 서 원내대표는 이날 오후 청와대에서 열린 비교섭단체 및 무소속 국회의원 초청 오찬 간담회에서 이 대통령에게 이같은 내용을 전달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서 원내대표를 비롯해 윤종오 진보당 원내대표, 천하람 개혁신당 원내대표, 한창민 사회민주당 대표 겸 원내대표 등과 무소속 최혁진 의원, 김종민 의원이 참석했다. 서 원내대표는 모두발언에서 "광주·전남 통합과정에서 광역단체가 1곳 줄어들게 됨에 따라 각종 지원절차에서 불이익이 없도록 세심한 검토를 해달라"고 말했다. 조국 조국혁신당 대표가 재보궐선거 출사표를 던진 경기 평택을 지역에 대한 적극적인 지원도 요청했다. 그는 "평택 지역은 미군기지 평택 이전, 2함대 평택 배치 등 국가안보를 위해 큰 희생을 수십 년째 감내했다"며 "이재명 대통령이 '특별한 희생에는 특별한 보상이 필요하다는 보훈 원칙을 천명한 만큼 이는 지역 발전에도 확대 적용될 기준"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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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원오, 부동산 공약 '착착개발' 발표…"吳, 정책대결 하자"
정원오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후보가 서울 주택 공급 확대 방안인 '착착개발'의 구체적인 청사진을 내놨다. 규제 완화 및 법령 개정, 사업성 개선 등을 통해 정비사업 기간을 10년 이내로 단축하는 내용이 골자다. 오세훈 국민의힘 서울시장 후보를 향해서는 "현장에서 서로 정책을 발표하며 대결하자"고 했다. 정 후보는 29일 서울 성북구 장위14구역 일대를 둘러본 후 "정비사업 절차를 대대적으로 줄여 사업기간을 최대 3년 단축하고 정부와 국회의 협조를 통해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도정법)을 개정하겠다"고 밝혔다. 이 자리에는 인근 지역구 의원이자 정 후보 캠프 관계자인 김영배(성북구갑) 상임선대위원장, 오기형(도봉구을) 정책총괄본부장, 김남근(성북구을) 착착개발·도시발전위원장도 함께했다. 정 후보는 "기본 계획과 정비구역 지정을 동시에 추진하고 사업 시행과 관리처분 계획을 한 번에 총회와 인가로 통합해 처리할 수 있도록 하겠다"며 "용적률 특례 지역을 준공업지역까지 확대하고 임대주택 매입 비용도 현재 표준 건축비에서 기본형 건축비의 80%까지 수준으로 높이겠다"고 했다.